겨울철 창문 결로방지 위한 ‘이루미 Anti-fog UV Film’ 출시,이루미코리아


[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 건축 윈도우필름 전문기업 이루미코리아가 겨울철 창문 결로를 방지할 수 있는 필름을 출시했다.
겨울이 오면 생기는 결로현상은 차가운 실외 공기와 따뜻한 실내 공기의 급격한 온도차에 의해 벽이나 창틀, 유리창에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을 말한다. 결로현상이 계속되면 습한 냄새와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단열필름을 사용하곤 했는데, 단열필름은 여러가지 기능과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단열필름 시공 시 근본적으로 결로가 방지가 된다고는 할 수 없고, 다만 유리표면에 온도변화를 일으켜 단열성을 강화하여, 결로 감소는 할 수 있으나 효과는 미비하다.

이루미코리아의 신제품은 과거 열경형 방식의 코팅이 아닌 UV경화형 Anti-fog 코팅 필름으로, Anti-fog 김서림 결로방지 필름 중에 업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내구성, 내마모성, 경도, 시인성까지 우수하다.
특히, 성능 지속성은 코팅의 두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해당 제품은 최초 두께 8㎛(마이크로미터)의 코팅막을 형성하여 성능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건축에 꼭 필요한 필름 넓이인 1524mm(60인치)로 생산하여도, 필름의 백화나 황변 현상이 없고 열 주름이 없으며 내열성도 매우 우수하다.
이루미코리아 정지상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내구성과 내열성 등을 갖추고 있어 결로 방지에 효과적이며 이루미코리아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탑재된 제품으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의 니즈와 시장 반응을 고려하여 내년에는 박람회, 전시회 등에 참여하여 제품을 고객분들에게 자주 선보이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본문 클릭 시 해당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