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미코리아’, 결로예방 및 자외선 차단 도움되는 단연필름 선봬

2분 읽기
‘이루미코리아’, 결로예방 및 자외선 차단 도움되는 단연필름 선봬

점점 일교차가 커지고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이 될 정도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겨울이 다가오는 게 체감될 정도가 된 지금 난방비 걱정으로 실내 온도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창문 단열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많다. 창문으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는 것만 차단해도 30% 정도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난방기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는 창문 단열필름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다만 단열필름을 선택할 때는 다양한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브랜드 인지도, 전문성, 시공후기 등 여러 부분을 모두 참고한 후 적절한 제품을 선택해 시공하는 게 좋다.

 단열필름 전문 기업 이루미코리아 관계자는 “벽에 스티로폼을 설치해 단열재로 이용하거나 일명 뽁뽁이라 하는 에어캡을 창문에 붙이는 방법은 단열에 큰 효과가 없다. 또한 난방기를 가동했을 때 실외 차가운 공기가 만나 곰팡이, 결로현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열필름을 시공해 문제를 미리 차단하는 게 좋다.”라고 전했다.

이루미코리아에서는 일반 가정, 사무실, 병원 등 다양한 곳에 단열필름 시공을 진행하고 있고, 사용하는 단열필름은 모두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외국을 경유하지 않고 바로 유통되어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며 김서림방지, 결로 예방, 350~400nm 파장의 유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적외선 차단율 95%, TSER(총태양열차단율) 70%를 웃돈다.

현재 이루미코리아 필름은 이미 아파트 입주막람회 와 주요 관공서 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종합병원 에서도 발주를 받아 시공을 완료했다. 서울, 광주, 춘천 등 전국 어디나 시공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이루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